제안 및 불만고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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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 및 불만고충

9층간호사 김송*님
강혜경 | 2017-04-04 01:44:24 | Hit : 40,590
안녕하세요 몇일전 아기퇴원시킨 엄마입니다 9층간호사님들 다좋았습니다 이런병원이 있겠냐정도로 다들친절하셨어요 특히 수간호사님♡너무나도 좋았습니닷^^진정 최고입니닷♡ 허나 한명의 간호사 때문에 너무불쾌하고 화가나서 그분만 따로 교육다시 부탁드리고자 글을쓰게 되었습니다 8개월아기 다지증으로 입원을하게되었습니다 역시나 병원장님의 화려한 실력으로 수술잘 되었구요 수술하고 나온아이 안고 병실로 갔어요 미안한맘과 안도감과 함께 몰려와서 엄청울었네요 정신없는와중에 아가가 마취에서 깨면 아플까봐 간호사실 문의드리러 갔습니다 그때 김송희간호사와 첫대면했습니다 컴퓨터에 뭐를 등록하고있었나봐요 제가말했습니다 아기가 마취에서 깨면 아플꺼같은데 진통제는 없.. 드렸자나요?!안받았어요?! 말끝나기도전에 귀찮다는듯이 질문은 모니터에 눈가있는상태로 듣고 자기할말하고 고개를 획 모니터로 돌리더군요 바빠서 그럴려니했어요 그래도 제차확인차 제가물었습니다 그럼 물약 먹으면되고 진통제 다는거는 안하는거죠?! 여전히 눈은 모니터 질문은 귀로듣고 이말 떨어지게 무섭게 어이없다는듯이 아기한테 진통제를 단다고요?! 그말하고 또 고개를 돌리길래 안다나요 라고 물으니 한숨쉬듯 마약성분이라 달수없어요 라며 어이없는 눈빛으로 기분나쁘게 내뱉는겁니다 그럼 쭉 연달아서 얘길해주시던지..ㅡㅡ 솔직히 수술하고나온 아기아프면어쩌지란 생각에 정신이없었어요 그래서 몰라서 물었어요 라고 얘기하니 대꾸없이 모니터만 쳐다보더군요 참자했어요 감정소비할빠에 수술한 내아가가 우선이기에 그리고 다음날 컨디션이 돌아와야 아가가 회복이 빠르기때문에 잠투정아기 겨우재우고 조용히 앉아있었어요 저도쉴겸 근데 9층 어느누구도 심지어 청소하시는 여사님도 문을 그렇게 안열고 들어오시는데 김송희간호사가 문을확열고 애기있는방이든말든 툭툭걸어들어오면서 크게얘기하는바람에 애기가 놀래서 깨서 멀뚱멀뚱 간호사를 보고있었어요 근데 그간호사 끝까지 자기말만하고 뒤도안돌아보고 그냥 나가더군요 무슨ㅡㅡ 애기가 놀래서 깬거 버젖이 보고도 목소리 톤다운하지도않고 애기가 놀래서 깨서 깨게한 그간호사만 어리둥절 눈껌뻑껌뻑 거리며 바라보고있는데도 곁눈질한번하더니 자기할말만하고 휙돌아가버리더군요 어이가없어서 문쪽으로 한참보고있었네요 자는데 깨워서 미안해라든가 톤다운하며 다시잘수있도록 조심히할려는 모습을보이던가 화가 치밀어 올랐어요 저 이때까지 이렇게 글을 쓰면서까지 클레임 건적 한번도 없는 사람입니다 아기가 개입되어있고 예민할수밖에없어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아기도 많이 입원하는 병원이기때문에 조심하고자 그분 주의부탁드릴께요 진짜 그분만빼면 9층간호사님들 100점만점에 120점인 간호사님들이였어요♡ 아기힘든건없는지 업무적인것이지만 진심으로 물어봐주시는것이 느껴졌구요 수시로 각자 다른방법으로 안심시켜주셨어요 그렇게 문병 병원이란 병원을 꾀다녔봤지만 이런 친절 배려심깊은 병원 처음이였어요 그래서 유독 저분이 어찌보면 더 크게 와닿은거일수도 있겠네요 행여 제가 이글을써서 9층 간호사님들이 날벼락이 떨어질까 걱정되네요 다른분들은 진짜최고였습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