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더블유 병원을 이용하면서, 이해 하려고 하다 너무 불편하고, 불친절 하여 하기와 같이 작성 드립니다.
1. 금일 수술전 검사를 시행하기 위해 전화로 사전 문의 드렸습니다.
보호자 말이 끝나기 전에 통보식으로 말해 버리고 끊어 버리거나, 통화중 한숨쉬면서 주민 번호 부르세요 하고 짜릅니다.
멀리서 가야 하는 입장이라 전화로 밖에 문의 할 수가 없어요. 많은 환자로 인해 힘드시겠지만, 멀리서 아픈 몸을 이끌고 가야 하는 환자와 보호자의 입장을 먼저 생각 해 주실수 없는지요? 대충 알려주고 환자 및 보호자의 말이 끝나기 전에 통보 하고 끊지 마시구요. 정말 전화 불친절 하여 문의 드리기가 너무 너무 힘이 듭니다.
2. 금일 초음파 건.
병원장님께서 명일 11일 수술을 위하여, 초음파를 다시 자세히 찍어 보자고 하셨습니다.
수술 부위는 손바닥 혹 뿐만 아니라, 손가락에 물이 계속 차 있는지와, 손바닥의 노인성수축까지 초음파로 다시 수술을 위해 보자고 하셨고, 나가면 직원분이 상세히 설명 하여 준다고 하였습니다.
영상의학과 가서 초음파를 찍게 되었는데, 초음파 선생님 정말 대충 보고 끝났다고 가라고 하십니다. 손바닥 까지 수술 부위라고 말 하였지만 혹 한번 쓰윽 하고 환자에게 가라고 하였답니다.
초음파 후 모든 검사가 끝났으니 입원하라고 하여 613호실에 입원하기 위해 차에 물건을 가지고 가던 중 목이 말라 잠시 목을 축이고 있었습니다.
본인이 수술 전 검사를 한번 시행 해보세요. 쉴새도 없이 계속 검사 검사 검사의 시간입니다.
잠시 목을 축이고 있는데 환자의 휴대전화로 3시경 전화가 걸려옵니다. 초음파를 다시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 짧은 시간에….황당 합니다.
내일 수술 인거 알면 좀 대충 보는 것이 아니라 좀 자세히 봐 주실수 없는지요?
환자가 많은건 알겠지만, 더블유병원은 그렇게 초음파를 대충 보고 또 보고 또 봐서 사람이 많고 밀리는 건이 아닌지요?
사과 한마디도 없이,….. 초음파를 다시 봅니다.
3. 드디어 입원하러 갑니다. 처음 접수 시부터 들리는 곳 마다 제가 보호자 인데, 울산에 돌아 가야 해서 3시경 또는 4시경 전에 설명을 듣고 동의서 작성 할 것이 있으면 미리 서류를 주고 해달라고 문의를 하였습니다. 6층 간호사실에 …. 병실 또한 사람이 적은 곳으로 안내 해달라고 문의도 하였고,
혈압을 재러 오신 간호사님께 초음파는 어떻게 나왓고 내일 몇시 어떻게 수술이 진행 되는지 수술전 조심해야 할 것들이 뭐가 있는지 여쭤보니, 초음파 및 내일 수술에 관련하여 병원장님께서 진료 후 7시또는 8시 늦어도 9시 전에 회진을 돌면서 금일 초음파 결과 설명 및 내일 수술이 언제 진행되고 어떻게 진행되는지 설명을 해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보호자인데 그만 울산으로 돌아 가봐야 하니 수술이 몇시전에 진행되고, 금식이 있는지 혹시 사전에 제가 해야 할 일이 있는지, 내일 진행 상황에 대해 말좀 해달라고 문의를 드렸으나, 병원장님께서 설명 할 부분이라며 가셨습니다.
분명 금일 저녁 7시와 9시 사이에 …
할수 없이 환자 “홍정숙” 에게 자세히 들어라고 신신당부와 함께 돌아 왓는데, 간호사님 말들이 더 과간입니다.
저도 들었고 환자도 들었는데 본인들은 그런말을 한적도 없고, 설명도 안해주셔서 환자가 직접 간호사실로 물으러 간겁니다
무슨 거짓말 간호선생님들만 계십니까?
몸도 아픈데 몸 고치러 간 병원에 정신적 스트레스와 거짓말로 위장한 직원들을 보며 속이 있는데로 상합니다.
당장 내일 수술인데 설명을 직접 환자가 들으러 가야 합니까? 병원장님은 회진을 돌지 않는데 왜 돈다고 거짓말을 하셨으며, 이제와서 그런말 한적 없다고 우기기는 왜 그러신겁니까?
4. 주차 관련 건의사항 하나 더 드리죠
주차번호 1234를 등록 할 경우 다른차가 환자분을 퇴원시킬수 있는거 아닙니까?
차가 고장이 날수도 있고 여건이 되지 않아 다른 차가 환자를 픽업 할수 있는 부분인데, 환자 이름으로 한대만 할인 해주면 되는 건인데
왜 등록 외에 돈을 내라고 하죠?
생각 해보세요 1234차를 등록 했다 하더라고 다른 보호자가 환자를 모시러 갈수 있는거고, 결론은 차가 한대 입니다.
차 한대도 주차 할수 없는곳이 w병원이고, 주차비를 내라고 한다니요?
즉시 개선 부탁 드립니다.
보건복지부 또는 국민권인위원회에 접수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