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수술때문에 이 병원 처음왔는데 진짜 병원수준이 보이네요
6동에 김미송이라는 간호사..
저희 아버지께 반말을 섞어서 사용하는거보고 제 귀를 의심했습니다.
한번이겠지, 우연이겠지싶었는데
"응,응","여기 아파?"...
말할때마다 반말섞어서 쓰는데 상당히 거슬리고 기분나빴습니다.
아버지뻘 되는 사람한테 뭐하는겁니까?
앞으로 일주일동안 더 입원해계실텐데 젊은사람한테 반말 들으실 아버지생각하니 너무 열이 받아서 글을 적습니다.
환자한테 존댓말은 기본중에 기본아닙니까?
간호사들 기본적인 예의와 인성교육 좀 잘 시켜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