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도 무덥고 그런날에도 불구하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는 양진화라는 사람입니다..
즉 양용한에 동생이기도 하답니다..
우리형이 4년전에 사고로 손가락이 통증이 와서 사는곳 근처에 지산동 병원에 가니 W병원을 추천을 하기에 김영우의사에게 진료를 받앗답니다.그리고 저희형은 장애인4급이며 수급자이기도 하답니다..
병원에 가는 목적은 통증때문에도 같으며 근로평가라는 제출때문에 가기도 하엿답니다..
본안은 손가락도 아프며 시간을 내서 병원에 같으며 의사가 하는 말이 손가락이 하나가 잇으면 장애인이 아니며 손가락이 4개가 없어야지 장애인이라는 식으로 말을 하며 그래서 근로평가도 안된다고 하며 장애인에게 듣기가 싫은 그런 발언에 대해서 공식적인 사과를 받고 싶답니다..저희 형은 한동안 우울증에 시달려서 고생을 하엿는데 간신히 극복을 하엿는데 또 다시 의사에 말한마디가 크나큰 상처가 되엇으며 말도 함부로 하는 의사를 그냥 넘어가기는 마음에 상처 정신적 피해 그러다가 우리 친형이 잘못이 되면 저도 가만히 두지를 않을것이며..이글을 보내고 보건복지부,,국민신문고 대한의사협회 달서구청 글도 보내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