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 및 불만고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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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하고 싶은데
백승엽 | 2023-11-07 08:33:50 | Hit : 3,731

칭찬하고 싶은데 그곳에 글쓰기가 없네요 그래서 여기 적습니다.

 

안녕하세요, 

 

10월 30일입원하여 11월 6일에 8병동에서 퇴원한  조X순 환자의 보호자 백X엽입니다. 

 

그동안의 보고 느낀 간호사들과 의료진들께 감사로 몇자 적습니다.

병원의 간호사들께서는 요구사항이 많은 환자를 상대로 끝까지 정성을 다해 환자를 보살펴주시고 매 순간 친절하고 따뜻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 모습을 보며 감동받았습니다. 간호사들의 밝은 표정에서 환자들도 마음 놓고 치료를 받을 수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모두 예쁘고 (여간) 잘 생겼습니다 (남간). 환자들을 상대로 하며 마음을 다해 돌봐주신 8병동 간호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힘드시겠지만 항상 그 마음 변치 마시길 바랍니다. 응원 하겠습니다.

 

의사 선생님들께서도 권위를 내려놓고 친절하게 환자를 진료해주시고 환자의 말을 경청해 주셔서 매우 좋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일주일 동안 여자 병실에서 환자를 도와주는 일은 쉽지 않았습니다. 남자 보호자가 여자 병실에 있어 모두를 불편하게 만드는 것 같아 걱정도 많이 하였습니다. 그러나 병실의 환우 분들께서 우리를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일주일을 평안하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정도 많이 들었고 우리 병실 분위기가 아마도 최고 였지 않나 생각합니다. 모두 빨리 쾌차 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010-3366-8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