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2023. 12. 19 오전 7시 수술실에서 근무한 간호사님
아침부터 환자들 포함 보호자들에게 소리 버럭버럭 지르시던 모습에 너무 불쾌했습니다. 어르신들이든 누구든 모두에게 버럭버럭 소리 지르시더군요..냉냉히 불친절한 간호사분들도 있지만(이분들은 그냥그려러니 불만글까지 쓸 생각은 하지 않았습니다.)이분은 너무 예의 없으신거 같네요. .저뿐만 아니라 모든 보호자분들이 한마디씩 하는것도 들었습니다. 제가 성함을 본다고 봤는데 기억이 잘 안나네요..0선희, 0소희?이셨던것 같습니다. 힘들고 바쁘신건 알지만 정도가 지나치신것 같아서 글 올립니다. 그렇게 소리 지르시고 나면 더힘드시지 않을지 .... 기본 소양 교육정도는 병원에서도 좀 신경쓰면 좋겠네요.
친절하시고 감사한 간호사분들도 많으십니다. 그분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