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토요일 타 병원에서 골절진단 받고 깁스!
집에 있다가 아이가 통증도 심하고 수술 할 병원
찾아보다 평소 평이 좋고 후기 또한 좋은 w병원으로
오기전 응급실과 통화후 방문했어요. 급하게 오느라 타병원
ct사진이 없어 엑스레이 촬영 실로 갔고새벽4시 넘어서라
김태영선생님은 주무시다나온듯 정신이 없으시더라구요.
엑스레이 촬영하러 초4학년 여자 아이 혼자 들어갔고
보호자인 저는 밖으로 나가 있으라 하더라구요
아이는 손목 뼈가 부러져 어긋나 있는 상태라 많이
아파했고 엑스레이 찍으러 들어간지 15분이 지나도
안 나오더라구요 기다리다 문을 한번 열어보니 아이는
앉아있고 손 각도를 잡고 계시더군요 저보고 기다리라고
있으라고 하고. 다찍고 나와 ct도 찍었고 저희는 새벽에
응급실에서 기다리다 오후에 수술을 잘 끝나고 입원중입니다.
그런데 아이가 갑자기 그러더라구요
엄마 응급실은 아파서 갑자기 찾아가는 곳이지?
라구요 저는 왜냐고 하니 새벽에 엑스레이 실에서
김태영이라는선생님은 계속 고개를 저으시면서 아~
이러고 한숨을 여러번 쉬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낮에 오지 …이러더랍니다!
이게 말이됩니까? 낮에 올꺼였음 응급실에 왜 왔을까요?
아님 사람 가려 받을거면 당직스는 병원에서 왜 일을 합니까?
아이 혼자 있다고 막 말하고 퉁명스럽게 환자를 대하나요?
아이는 응급실은 응급하고 아파서 온건데 낮에오지 라는 말이
도무지 이해가 안간다며 이렇게 큰병원에 선생님이 불친절하다며
저또한 평도 좋고 수술 후기도 좋은 이런 병원에 선생님 한분덕분에 좋은 기억이 없이 퇴원 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