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바쁘신것도 알고..
수술 언제 되는지 모르는것도 아는데
보호자가 물어보는데 컴퓨터만 보면서
몰라요 몰라요
다 모른다고만 하네요
계속 오늘중에 된다는 말만하고
근데 새로 온 사람한테는 설명도 다 해주고
애는 학교에서 다쳐서 119 타고 왔는데
가타부타 설명도 똑바로 안해주네요
그냥 무한대기네요ㅡㅡ
애 상처 보지도 못하고 설명도 없고
너무 답답해서 병원에 전화해서 어디서 물어보냐니..
다시 들어가면 설명 해준다고 하고 들어가서 거의 5시간만에 애 어디를 어떻게 다쳤는지 어떻게 수술하는지 설명을 들을 수 있었어요
남자쌤은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는데
김나연쌤은 설명 듣는데.. 앉아서 폰하며 웃고있더군요
진짜 비웃는거 마냥 기분이 안좋아요 수술 드가라고 옮기는데도 너무.. 대충.. 하기싫은티 팍팍 내시면서..계속 수액단거 부딪히고 몇 층 가는지 설명도 없고 작년에 시어머니 영대병원 응급실에 들어가서 긴급 수술했는데 이렇지는 않았어요 다 친절하던데 W 병원이 많이 바쁘다는 거는 알지만 그 한 분 때문에 너무 기분이 안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