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안녕하세요
통원치료받는환자입니다
8/5일 오후 5:40분경 한시간이넘는 대기시간을 기다려
치료받고 나가는데
키오스크 안내하시는 남자분과 수납도와주시던 남자직원분들의
불친절함에 너무 기분이
나쁩니다.
워낙 바쁜 병원임을 알아서 긴 대기시간쯤은 그러려니 묵묵히 기다렸다 진료를 보고나가는데
앞선 환자분들에게도 무시하는듯한 말투에 수납후 카드를 영수증위에 턱 던져건네시는건 너무 기분이 불쾌하네요
아직 남은 치료가 있어 또 가야하는데 아픈횐자분들 응대하시는데
어떤이유라도 이런식의 불친절함은 다른분들은
안겪으셨으면 하는 바램에 글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