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일 오전 11시 30분 경 김영우 원장 진료를 마치고 실밥 풀고 주황 머리 간호 조무사분한테 설명을 듣는데 몇가지 물어보니 귀찮은지 대답도 안하고 자기 할 말만 하는데 그게 설명이 맞는지 모르겠네요
여러가지 물어보니 싫증이 났는지 게속 짜증을 내면서 설명을 듣는데 그렇게 듣기 거북한 태도와 싸우려는 태세로 말을 하는데 기분이 상당이 나빳습니다.
그래서 게속 듣기 너무 불쾌해서 나와서 간호사 분에게 말하고 수납하는데 짜증을 냈더니 다시 간호사가 그 분을 데리고 오셔서 설명을 요구 했더니 사과도 없고 설명 뭐해드릴까요 를 수차례 말하는데 그게 맞는 태도인지 모르겠습니다. 주변 병원 환자들이 그렇게 많은데 그 그 상황을 게속 모면하고 싶은지 "이거 빼면 되죠" 말을 연달아 말하는데 그게 병원 오래 일한 사람이 맞는지도 모르겠고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들을 생각도 안하고 이해가 잘안되네요
말 언성이 오가는중에 비급여 고지 했냐는 질문에 대답조차 못하는 해당 간호조무사분 자신의 역할이 무엇인지 어떤 업무를 해야 되는지 습득이 필요해 보입니다.
인지 어떤 업무를 해야 되는지 습득이 필요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