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좋은기억으로 오늘 다시 방문해서 두시간넘게 대기했다가 진료 보고 왔는데 실망입니다
이미 소문나 있는 무한대기시간 알고 있었고 불평없이 기다렸다가 진료실들어가 앉자마자 그냥 한숨한번 쉬었는데 의사님께서 큰 잘못저지른 아이 혼내듯하더군요
저는 앉았다 일어나면 한숨내쉬는게 습관인지라 별 의식없이 나온건데 바로 의사님은 다들 기다리는데 그렇게 기다리는게 싫으면 나한테 오지마라!! ㅠㅠ
환자를 동냥온 거지취급하는것처럼 그리 말하면 될까요? 환자가 대기하는건 마땅한 기본인데 왜 힘든기색을 내느냐? 그런말은 던지는 의사님은 환자몸은 고칠지 몰라도
그 환자의 마음은 칼로 그어논것과 같습니다. 몸이 아프면 마음도 약해지기 마련인데 과잉친절까진 바라지 않지만 적어도 거지취급은 하지말아달란겁니다
종합병원 의사님들도 환자에게 그런 막말하지 않습니다 그 의사분은 얼마나 자아도취에 빠지셔서 환자는 발아래인지....
높으신 의술을 가지신만큼 환자대하는 능력? 도 높아지셨으면 하는 작은바램입니디 툭 던지는 무심한 한마디에 환자는 육신의 상처보다 마음의 상처가 더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