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안녕하세요
12월 11일날 퇴원한 7층 706호 입원했던 윤기창입니다
양발골절로 11월 21일날 입원하게 되어 27일날 김민극주치의선생님에게 수술받고 지금은 집에서 요양을 잘하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3주간 입원하면서 느꼈던 점과 감사한 마음을 전할려고 글을 적습니다.
7층 간호간병병동에 수간호사님 외 간호사님들과 간호조무사님들 교대근무하시면서 힘드실텐데 3주동안 친절하시고 무엇을 물어보아도 바로 답변해주어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물리치료실 선생님들도 친절하게 잘해주셔서 고마웠습니다.
또한 회진때 마다 김민극주치의선생님이 궁금한 부분에 대해 설명해주어서 안심도 되고 양발 골절이지만 퇴원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출근해야 된다는 말에 걱정해주시니 감동이었습니다.
그리고 배정수수술실간호사님이 이틀에 한번씩 소독하면서 저의 냄새나는 발인데도 정성스럽게 소독해주는 모습에 참 많은 생각이 들고 감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안 아닌 제안을 하자면 환자중에 진상이라고 하면 그렇치만 간호사님과 간호조무사님에게 소리지르고 억지부리는 환자를 제지할 수 있는 보안요원을 두었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