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응급실 접수로 여러가지 여쭤보고
대답하는데
거의모든 말을 신경질적이고 불량양아치처럼 대하더군요
아니 왜 그러는겁니까??
서비스센터급은 바라지도않아요
아픈사람들 신경질내는거 의료종사자들 힘들어하는것도
압니다
그래서 퉁명스러운정도는
그저 힘들었겠구나 하고 지나가는편입니다
그런데 그 응급실접수 남자직원 박모씨는
어디 시비걸러 어깨빵하는 불량깡패같았어요
아니모든 말투를 그런식으로하는가요?
제말투가 뭔가 거슬린것도아니고
거기있는 모든 환자보호자에게 그러더군요
심지어저희가 갔을땐 아무도없었고
뒤에 두팀정도 대기하고있었어요
그런데도 모든팀에게 그딴식이더군요
그런직원을 왜 그냥 두시는건지 이해할수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