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 및 감사사연

당신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칭찬 및 감사사연

병원장님,고맙습니다^^
더블유 | 2012-05-07 00:00:00 | Hit : 41,094

의사선생님께

선생님 저는 샛별초등학교에 다니는 주단강입니다.

이번에도 수술을 받게 되는데 안 아프게 해주세요.

제 소원이 친구들과 어울려서 축구하는 거에요.

이번에 잘 참고 견뎌서 제 소원이 이루어지면 좋겠습니다.

주단강 씀

2012.4.26

단강이 의사선생님께

의사선생님 단강이를 치료해 주셔서 감사해요.

또 단강이가 수술할때 무서워 했을텐데 의사선생님 덕분에 단강이가 수술하는 걸 잘 이겨낸 것 같아요.

다음 주 월요일에도 단강이가 수술을 하는데 단강이 다리를 꼭 낳게 해주세요.

2012년 4월 26일 목요일

단강이 친구(신예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