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의사선생님께
선생님 저는 샛별초등학교에 다니는 주단강입니다.
이번에도 수술을 받게 되는데 안 아프게 해주세요.
제 소원이 친구들과 어울려서 축구하는 거에요.
이번에 잘 참고 견뎌서 제 소원이 이루어지면 좋겠습니다.
주단강 씀
2012.4.26
단강이 의사선생님께
의사선생님 단강이를 치료해 주셔서 감사해요.
또 단강이가 수술할때 무서워 했을텐데 의사선생님 덕분에 단강이가 수술하는 걸 잘 이겨낸 것 같아요.
다음 주 월요일에도 단강이가 수술을 하는데 단강이 다리를 꼭 낳게 해주세요.
2012년 4월 26일 목요일
단강이 친구(신예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