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만나고 헤어지는게 모든 자연의 법칙이듯
어제의 만남은 다들 내일의 만남으로 떠나가버리고
만남이란 희망을 가진자 만이 보듬을 수 있는 것.
그대들이 있었기에 즐거웠소.
웃을 수 있었음을 항상 간직한 체
영원한 추억속의 한 장의 사진처럼
마음 속의 사진으로 항상 간직하렵니다.
당신들의 덧 없는 모습들은
아름다운 사랑으로 태어날 것이며
고사리 같은 여린 손들로
이세상에 다시 태어날 것입니다.
그래도 항상 지금의 자리에서
미소띤 천사의 모습되어 아름다운 꽃으로 남아있기를...
감사했습니다.
6병동 간호사님들께
조 용 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