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 및 감사사연

당신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칭찬 및 감사사연

6병동 간호사님들 감사합니다.
조용석 | 2012-09-19 00:00:00 | Hit : 40,893

 

만나고 헤어지는게 모든 자연의 법칙이듯

어제의 만남은 다들 내일의 만남으로 떠나가버리고

만남이란 희망을 가진자 만이 보듬을 수 있는 것.

그대들이 있었기에 즐거웠소.

웃을 수 있었음을 항상 간직한 체

영원한 추억속의 한 장의 사진처럼

마음 속의 사진으로 항상 간직하렵니다.

당신들의 덧 없는 모습들은

아름다운 사랑으로 태어날 것이며

고사리 같은 여린 손들로

이세상에 다시 태어날 것입니다.

그래도 항상 지금의 자리에서

미소띤 천사의 모습되어 아름다운 꽃으로 남아있기를...

감사했습니다.

6병동 간호사님들께

조 용 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