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 및 감사사연

당신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칭찬 및 감사사연

친절직원을 추천합니다.
한순달 | 2013-03-29 00:00:00 | Hit : 40,789

천사 같은 황여사님

황여사님은 아침부터 온 병실에 행복바이러스를 배달해주시는 분이십니다.

친정엄마처럼 환자 한 명 한 명에게 안부를 물어주시고 내일처럼 걱정을 해주시는 정말 고맙고

감사한 분이십니다.

이런 분이 있어서 아픔도 잘 이겨 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황여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셔서 온 병실에 행복바이러스를 전파해주세요.

한*옥 보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