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저는 경남 창원시 마산에 사는 김연화입니다.
다리 두 곳과 손목, 손바닥에 있는 혹을 제거하기 위해서 이 곳 W(더블유)병원을 찾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펜을 들게 된 사연은 천사처럼 아름다운 미소와 상냥하고 친절한 간호사 선생님을 추천하고자 합니다.
어느 날은 하루종일 보이질 않아 기다리기도 하였답니다.
이렇게 대박난 병원에 수 많은 환자들에게 하루종일 웃음을 잃지 않고
몇 번을 물어도 미소로 상냥하게 대해주시는
"이은주 간호사" 선생님을 친절직원으로 추천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2013. 4.3 김연화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