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병원에 입원을 하면 제일 힘든 것이 식사시간이었습니다.
헌데 이 병원의 식사시간은 걸죽한 목소리로 "안녕들 하십니까?"라는 인사로 시작하여
즐거운 식사가 될 수 있도록 항상 웃음을 몰고 다니는
7병동의 작고 통통한 식당의 조리사님으로 인하여 식사시간이 즐거웠습니다.
상냥함과 웃음으로 즐겁게 식사 할 수 있게해준
7병동의 식당여사님을 친절직원으로 추천합니다.(성함은 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