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 및 감사사연

당신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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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웃음을 몰고다니는 7병동의 식당여사님
이은애 | 2013-06-07 00:00:00 | Hit : 40,689

병원에 입원을 하면 제일 힘든 것이 식사시간이었습니다.

헌데 이 병원의 식사시간은 걸죽한 목소리로 "안녕들 하십니까?"라는 인사로 시작하여

즐거운 식사가 될 수 있도록 항상 웃음을 몰고 다니는

7병동의 작고 통통한 식당의 조리사님으로 인하여 식사시간이 즐거웠습니다.

상냥함과 웃음으로 즐겁게 식사 할 수 있게해준

7병동의 식당여사님을 친절직원으로 추천합니다.(성함은 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