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 및 감사사연

당신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칭찬 및 감사사연

6층의 청일점 방지민 선생님과 김선민 간호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윤영찬 | 2013-07-29 00:00:00 | Hit : 40,751

 

6병동 수간호 선생님 이하 간호 선생님들의 친절에

중간치료를 잘 받고 퇴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특히 청일점 지민선생님과 김선민 간호 선생님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다른 간호 선생님들도 훌륭하시지만 항상 밝은

모습으로 일에 임하는 모습이 정말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