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 및 감사사연

당신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칭찬 및 감사사연

빨리 나으라고 찡끗 웃어주시는 모습 최고!
안지인 | 2013-08-06 00:00:00 | Hit : 40,659

황할머니, 배식카 끌고 다니시면서 우리의 밥을 책임지셨다. 황씨 성을 가진 할머니께서

너무 친절하게 잘해주셨어요. 반찬 더 많이 담았다고, 많이 먹고 빨리 나으라고 찡끗 웃어주시는 모습 최고!!

이리저리 질문도 많이 해주시고, 관심 더 가져주시니 (모든 환자들에게) 역시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