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 및 감사사연

당신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칭찬 및 감사사연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장은혜 | 2013-11-18 00:00:00 | Hit : 40,680

황귀연

항상 밝은 웃음으로 아픈 환자들에게 힘을 주시고, 집밥같이 맛있는 밥으로 더욱 건강해 지는 밥상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상옥

많은 간호사 선생님들도 항상 친절하게 간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여자 선생님들 가운데 당당하게 일하고 계신 최상옥 간호사 선생님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