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 및 감사사연

당신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칭찬 및 감사사연

그 미소 잊지마셔요~ 늘 행복하십시오
허광배 | 2013-11-25 00:00:00 | Hit : 40,672

저희가 9월 5일 첫입원으로 거의 두달가까이 치료를 받고  W(더블유)병원을 나서게 되었습니다.

짧다면 짧지만 긴 시간을 있다가 나가는 순간 그 동안 7층 간호사 모든 분들이 생각나서 이렇게

몇자 적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지내는 동안 일일이 작은것까지도 신경써주신 담당과장님

남현재 과장님이시며 7층 모든 간호사님 그리고 드레싱선생님까지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냥

인사치레하는 말이 이니라 있는동안 내집 같을 만큼 편하게 지내다 갑니다.

다시 다쳐서 오면 안되겠지만 지나가다라도 다시 한번 인사드릴 만큼 고마웠고 감사했습니다. 7병동

모든 담당샘들 건강하시고 항상 맑은 미소 변함없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했습니다^-^

※ 특히 성함은 잘 모르지만 7병동에 키크시고 젊으시고 단발머리 약간 파마머리인 그 간호사 샘의 웃는

미소를 잊지 않을 것입니다. 샘! 그 미소 잊지마셔요 늘 행복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