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 늘 상냥한 미소와 따스한 마음으로 환자 마음을 위로해주는 한 간호사가 있습니다.
정성스런 치료뿐만아니라 말 동무까지. 그래서 병실 모든 환자뿐만아니라 보호자 조차 이뻐하는
아주 다정다감한 그 간호사가 병실에 들어서면 누워있던 환자들도 벌떡 일어나 병실전체가 환해집니다.
"이은주"간호사님을 친절직원으로 선정합니다.
* 식사 때가 되면 큰 소리로 "안녕하세요","맛있게 드세요" 밝은 미소로 환자들의 식욕을 돋구워 줍니다.
풀 죽어 있다고 그 분의 고함 소리에 환자들의 표정을 환하게 해줍니다. 그분은 바로 "황귀연"배식
담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