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 안*순님
◎ 친절한 직원을 소개합니다.
항상 웃음이 가득한 주방 아줌마를 소개할까합니다.
환자들에게 웃음과 기쁨을 주고 갑니다.
이름은 황귀연 여사님입니다.
-유*주님
황귀연님은 우리들에게(저에게)언제나 새벽을, 희망찬 새벽을 열어주시는 분입니다.
'맛있게 드세요'하시면서 밥상을 놓아주시는 분애개서 마치 '기쁜소식'을 전해주시는 음성으로
행복한 하루가 시작되는것 같아 참으로 기뻣습니다. 황귀연님, 그동안 정말 감사합니다.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