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입원기간동안 맛있는 식사를 기쁘게 날라다주신 황귀연 님께 감사드립니다.
입원한 아이의 이름을 병실이 울릴정도로 크게 불러주시면서 들어오시는데
그때마나 고요한 병실에 활발한 기운이 확~ 감돕니다.
아이도 덩달아 씩씩하게 인사하게 되어 보는 엄마의 마음도 밝아지구요.
간호사님들도 친절하시고 누구보다 부모에겐 항상 마음을 무겁게 했던 큰 숙제를
해결해 주신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병원이 항상 번성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