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① 상기명 경*수는 6월 24일부로 군부대에서 사고로 인하여 입원 후 2주의 기간동안 생활결과 칭찬하고 감사하고 싶어 친절직원을 작성중입니다. 먼저 김유성 선생님을 거론하자면 7병동에서 큰어머니 같은 느낌으로 약간은 엄하게 그리고 진심이 느껴지게 환자를 걱정하고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으로 박명자 선생님은 환자가 원하는것을 최대한 이해하고 포용해주려 하는 모습이 감사합였습니다. 그리고 유진숙 선생님은 극도의 컴플레인, 진상에게도 프로답게 잘 참고 항상 싱글싱글 웃고다녀 보는 사람도 기분이 좋아지게 됩니다. 또한 이혜진 간호사는 나긋나긋하고 부드러운 느낌으로 환자가 편안하게 해주며 불편한점을 해결해주려 노력하는 점이 너무 이쁘고 고마웠습니다(제일이쁩니다!)
② 좀전의 ①과 이어서 이은주 간호사의 밝은 모습과 세심한 배려 환자의 건강을 위해 귀찮음을 감수하고 건강을 지켜주려 노력하는 모습에 찬사를 보냅니다! 그리고 제가 보기에 환다와 가장 자주 응대하는 서영지간호사도 칭찬합니다. 위의 간호사는 평소 솔선수범하여 가장 바삐 움직이며 주사를 안아프게 놓아주려는 세심한 친절과 배려에 칭찬합니다. 마지막으로 최상옥형! 형은 이 병원에서 제일 잘생겼고 착한것 같아요. 동생처럼 챙겨주고 손 굳을까봐 꺾어줘서 감사해요~! 사실 거론되지 않은 다름 간호사도 모두 좋고 친절하지만 제 기준에 가장 기억에 남는 분들입니다. 다들 정말 최고의 백의 천사입니다. 사랑합니다~♥
③ 7층 병동의 결혼 5년차에 31살인 간호사를 칭찬합니다. 그 이유는 야근으로 피곤할텐제 환자가 몸이 불편하여 도움을 청하자 매우 친절히 도와주는 모습이 보기 좋아 칭찬합니다. 이상입니다.
④ 강동호 과장님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강동호 과장님은 저의 입원 첫날부터 하루 종일 수술을 하시고 피곤한데도 당일내로 수술해주겠다던 구두발언을 지키기 위해 늦은시간에도 최선을 다하여 약속을 지키며 웃고 뿌듯해하던 모습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을 정도로 감동이었습니다. 분리 후에도 상처를 걱정해주며 늦은 저녁에 불러 신경써주는 모습은 환자에게 무한한 신뢰와 감동을 주었습니다. 강동호 과장님꼐 정말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고! 그리고 7층 소독해주는 간호사 선생님도 친찬합니다. 소독시 환자의 통증을 고려하여 세밀히 소독하는 모습, 오랫동안 못씻어 악취가 나도 웃으며 소독해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