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 및 감사사연

당신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칭찬 및 감사사연

세심하게 치료하고 예의바릅니다.
강영일 | 2014-07-21 00:00:00 | Hit : 40,656

친절하고 환자를 기쁘게 해주고 세심하게 치료하고 예의바랍니다.

친절한 간호사 6층 간호사 김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