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송*민은 놀이공원(물)에서 귓꿈치 패이는 상처로 일주일 입원했다가 오늘 퇴원합니다.
입원해 있는동안 김혜영 간호사님의 세세한 신경 써주시고 긍정적인 답변으로 환자를 둔 보호자들을 마음을 잘 헤아려주시고 *민이가 불편을 이야기 하지 않아도 손수 지시해주셔서 불편함을 해결해주시고 친절한 말투로 입원해 있는 내내 편안히 치료받았습니다.
W병원은 3년전 아빠가 8번 수술하고 6개월 입원이라는 큰 인연이 있는 곳입니다. 앞으로 더 발전하시고 친절한 간호사님(김혜영)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송*민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