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 및 감사사연

당신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칭찬 및 감사사연

신경쓰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정숙희 | 2014-08-02 00:00:00 | Hit : 40,638

유다송 간호사님 병실에 있는동안 고마웠어요. 묻는말에 한번도 짜증내지

않고 일일이 대답하여주시고하나하나 환자가 마음 상할까

신경쓰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