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 및 감사사연

당신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칭찬 및 감사사연

*현이가 웃으며 자꾸 이야기하네요~
황서현 | 2014-09-10 00:00:00 | Hit : 40,621

1. 병실 식사 챙겨주시는 황씨 아주머니 감사합니다. 이 병원에 있는동안 덕분에 저도 씩씩하고 활기차게 하루하루 보냈습니다. 황씨 아주머니는 뵐때마다 늘 에너지가 넘치네요^^ 감사했습니다.

 

2. 간호사 선생님들 모두 감사했습니다. *현이도 이뻐해주시고 잘대해 주셔서  *현이도 고맙다고 하네요. 눈웃음이 이쁘신 키큰 간호사쌤~ (죄송. 성함을 몰라서...) 주사 잘못 꽂았었다고 *현이가 웃으며 자꾸이야기하네요ㅋㅋ 그래도 하나도 안아팠다고...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그리고 청일점 쌤 *현이 즐겁게 해주셔서 매우 너무 아주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