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 및 감사사연

당신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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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가족과 같은 따뜻함을 덧입고 저희 아기가 잘 있어준 것 같습니다.
문정임 | 2014-10-01 00:00:00 | Hit : 40,609

16개월 남자아기 엄*준 엄마 문*임 입니다. 대구 W병원으로 수술을 결정하고 수술도 마치고 내일 퇴원예정입니다. 선택과 만족 모두에서 어떠한 것 하나도 빠뜨릴 수 없는 너무나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7병동 모든 간호사 선생님들 친절직원으로 생각합니다. 어떠한 한사람을 꼽기에는 너무나 어렵고 형평성이 없는 선택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친가족과 같은 따뜻함을 덧입고 저희 아기가 잘 있어준 것 같습니다. 구체적인 직원선택은 너무나 어렵네요.

7병동 간호샘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