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 제가 첫 질문한 내용말고 다른 내용이 빠뜨려서 다시 재 질문 드립니다 우선 현재 뚝뚝 거리는 증상은 사라졌는데 뼈가 너무 뻐근하고 계속 통증은 지속 되고 있습니다 뚝뚝 거리는 증상만 사라졌습니다
제가 14세때 오른쪽 5수지를 똑같은 통증과 증상으로 보존적 치료를 오래 받다 수부 전문 병원을 갔는데 측만지라는 병명을 처음 들어봤습니다 당시 수부외과 전문의 선생님께서 성장판도 끊어지고 뼈 모양도 좋지않아 수술을 해야된다 하셔서 수술 받고 정말 지금까지도 아무 통증 후유증 없이 잘 지내고 있는데 제가 질문 드린 후 최근에 그쪽 병원 차트를 보니 왼손도 성인이 되거나 후에 수술이 필요하다고 적혀있었습니다
왼손 통증이 오른손 수술전 통증과 정말 똑같고 당시 오른손 수술해주신 원장님께 가서 검사를 해보니 관절낭 육아조직은 괜찮고 측만지 때문에 뼈 모양이 오른쪽 처럼 좋지 않다고 하셨습니다 과거 경력으론 왼손 견연골절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질문 다시 드리는데 수술을 받아야 오른손 처럼 정말 괜찮아 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