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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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 [2017-02-24]국내 첫 팔 이식환자 퇴원…"야구장서 시구해보고 싶다"(연합뉴스) | 관리자 | 2017.02.24 |
61 | [2017-02-24]“야구공 던져보고 싶어요” 왼손잡이 팔 이식 환자의 퇴원 일성(한국일보) | 관리자 | 2017.02.24 |
60 | [2017-02-24]국내 첫 팔이식 환자 퇴원…“다시 야구공 던지고 싶어요”(한겨례) | 관리자 | 2017.02.24 |
59 | [2017-02-24]국내 첫 팔 이식 환자 퇴원, 야구장서 시구해보고 싶다(매일경제) | 관리자 | 2017.02.24 |
58 | [2017-02-24]“손가락 움직이며 공 잡을 수 있어”…국내 첫 팔 이식 환자 퇴원(경향신문) | 관리자 | 2017.02.24 |
57 | [2017-02-24]국내최초 팔이식 환자 퇴원, 야구장서 시구하고 싶다(뉴스1) | 관리자 | 2017.02.24 |
56 | [2017-02-23]국내 첫 팔이식 환자 22일 만에 문제 없이 퇴원(영남일보) | 관리자 | 2017.02.24 |
55 | [2017-02-07]우상현 W병원장 ‘팔이식 수술’ 집념의 17년 ‘메디시티 대구’ 새장 열어(대구일보) | 관리자 | 2017.02.24 |
54 | [2017-02-23]팔 이식 수술한지 20일(조선일보) | 관리자 | 2017.02.23 |
53 | [2017-02-21]4개 전문가 단체“여러 조직 복합 이식 조항 신설해야”(국민일보) | 관리자 | 2017.02.22 |